
韩网讯/永同君月留峰 (yuè liú fēng)。

寒泉八景(한천팔경)是指位于忠청북도(충청북도)永同郡(영동군)黄刊面(황간면)月留峰周边的八处美景,相传其名称取自尤岩宋时烈先生曾驻足停留过的寒泉精舍(한천정사)。

山峰海拔约400米,东西走向的山脊由6个山峰组成。

正如“月亮停留的山峰”这一寓意一样,悬挂在垂直峭壁上的明月景致,着实美不胜收。
월류봉(月留峰)
한천팔경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월류봉의 여덟 경승지를 일컫는데, 우암 송시열선생이 머물던 한천정사에서 이름을 땄다고 전해진다.
높이 약 400m의 봉우리로 동서로 뻗은 능선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달이 머무르는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직립한 절벽에 걸려 있는 달의 정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