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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旅游业界扩大合作

放大字体  缩小字体 发布日期:2026-09-10  来源:韩网  www.kcrea.cc  浏览次数:1398
核心提示:韩网讯/ 韩中旅游业界扩大合作,文化体育观光部表示,将与韩国观光公社、韩国旅游业协会一起于 10 日在仁川举行 第一届韩中旅游

    韩网讯/ 韩中旅游业界扩大合作,文化体育观光部表示,将与韩国观光公社、韩国旅游业协会一起于 10 日在仁川举行 “第一届韩中旅游业界交流会”,11 日在庆北安东举行地区旅游说明会和企业间洽谈会 Travel Mart。

    这是韩中旅行协会首次举行交流会。 中国旅行社协会管理人员和中国送客旅行社相关人士 50 多人、国内 50 家接待旅行社等两国旅游业界相关人士 200 多人将参加。 两国旅行社就访韩团体旅游产品的开发和销售进行企业间洽谈,并共享市场动向和吸引游客的方案。

    韩国旅游业协会还将展示在现场通过公开征集选定的 68 个优秀访韩旅游商品。 计划不仅开发 K 文化、K 美容、健康养生、休闲与体育、家庭旅行、地区特色商品等产品,还将与中国当地的宣传和吸引顾客联系起来。


    11 日,安东将举行包括中国 100大旅行社在内的中国媒体、航空业界和旅行社协会、国内地方政府和地区观光公社等参与的地区观光旅行超市。 江原、庆南、庆北、大邱、全北、忠北、忠南等 7 个地方政府将向中国业界介绍利用地方国际机场的旅游商品和地区滞留型旅游路线。

    中国主要送客公司相关人士和媒体人士等 120 人将于本月 8 日至 15 日参加参观济州、釜山、大邱、安东、庆州、大田、丹阳等全国地区旅游景点的媒体旅游。 根据出发地区,将分为济州~大邱~安东、釜山~安东~庆州、济州~襄阳~三陟~安东~釜山等 6 条路线,检查实际开发访韩商品的可能性。

    文化体育观光部长官崔辉英将于 11 日出席在安东国际会议中心举行的 “韩中旅游业界交流之夜”,强调民间业界在实现两国人员交流 1000 万人时代的作用和扩大地区旅游商品。 接着还将对安东河回村、屏山书院、传统市场、河回仙游绳火表演等地区旅游现场进行检查。


    文化体育观光部编制了明年旅游领域的政府预算案,比今年增加了 19.0%, 达到 1.7562 万亿韩元。 其中,将投入 659 亿韩元建设以地方机场为中心的旅游圈,推进外来游客直飞地方入境和扩大地区滞留。

    崔长官表示:“这不仅是展示首尔,也是展示大韩民国各地魅力的重要机会。”“我们将加强韩国和海外业界之间的合作,打造一个国内外游客能够更多地前来参观和长期停留的旅游产业生态系统。”

[한망ㅡ서울]한중 관광업계 협력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10일 인천에서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를 열고, 11일 경북 안동에서 지역관광 설명회와 기업 간 상담회인 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중 여행협회 간 교류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여행사협회 임원진과 중국 송객여행사 관계자 50여명, 국내 접객여행사 50개사 등 양국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다. 양국 여행사들은 방한 단체관광 상품 개발과 판매를 위한 기업 간 상담을 진행하고 시장 동향과 관광객 유치 방안을 공유한다.

한국여행업협회는 현장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우수 방한여행상품 68개도 선보인다. K컬처와 K뷰티, 웰니스, 레저·스포츠, 가족여행, 지역 특화 상품 등으로 상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중국 현지 홍보와 모객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11일 안동에서는 중국의 100대 여행사를 비롯해 중국 언론·항공업계와 여행사협회, 국내 지방정부와 지역관광공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관광 트래블마트가 열린다. 강원·경남·경북·대구·전북·충북·충남 등 7개 지방정부는 지방국제공항을 활용한 관광상품과 지역 체류형 여행 코스를 중국 업계에 소개한다.

중국 주요 송객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120명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제주와 부산, 대구, 안동, 경주, 대전, 단양 등 전국 지역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에도 참여한다. 출발 지역에 따라 제주~대구~안동, 부산~안동~경주, 제주~양양~삼척~안동~부산 등 6개 코스로 나눠 실제 방한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중 관광업계 교류의 밤'에 참석해 양국 인적교류 1000만명 시대를 위한 민간 업계의 역할과 지역관광 상품 확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전통시장, 하회선유줄불놀이 등 지역 관광 현장도 점검한다.

문체부는 내년 관광 분야 정부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9.0% 늘어난 1조7562억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조성에 659억원을 투입해 외래객의 지방 직항 입국과 지역 체류 확대를 추진한다.

최 장관은 "서울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역 곳곳의 매력을 보여줄 중요한 기회"라며 "한국과 해외 업계 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지역을 더 찾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관광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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